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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업

소비자의 정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공간이며 상상이 현실이 되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지속가능한 소비생산

리사이클링 캠페인 현장으로 _ 일본연수기(1탄)

팔시스템 조합원 환경운동

"선택으로 바뀌는 지구의 미래"


팔시스템생협은 조합원수 150만명 규모로 수도권 지역의 1도 9현(도쿄, 가나가와, 치바, 사이타마, 야마나시, 군마, 아바라기, 도치기, 후쿠시마, 시즈오카)을 중심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는 11개 회원생협이 만든 연합조직이다. 산지와 환경의 팔시스템이라 하는데, 산지 직거래 중심고 환경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 생협이다.


팔시스템의 3R운동


팔시스템은 1990년부터 3R을 추진했다. 3R은 폐기물의 발생을 줄이기 위한 3가지 실천(Reduce, Reuse, Recycle)이다.

① Reduce 폐기물 발생을 줄이는 제품 제조.판매

② Reuse   사용이 끝난 물건의 재이용

③ Recycle 재이용이 안되는 것을 자원으로 만들어 재생이용


팔시스템에서 실천의 원이 만들어지다


① 보틀 TO 보틀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사용한 패트병을 다시 사용가능한 패트병으로 만들수 있는 제도가 되어있지않다.

일본은 사용한 패트병을 다시 재활용해서 똑같은 물품으로 탄생된다. 팔시스템에서 사용한 패트병을 회수하면 지자체에서 회수한 패트병을 가공생산업체에 전달하고 다시 만들어진 패트병으로 생수을 만든다.

라벨지에 표기된 년도는 회수를 시작한 년도이다. 또한 이러한 내용은 조합원에게 전달되는 물품안내지, 제품 등에 상세히 기록해서 소비자가 알수 있도록 한다.


② '이 트레이는 회수합니다.'

트레이를 회수하는 대표적인 제품으로 팔시스템의 반조리식품 '요리세트'와 '계란팩'이 있다.

트레이에는 '이 트레이는 회수합니다.'라고 표기한다. 요리세트에 사용되는 트레이의 40%는 회수된 것이다. 조합원이 인식하기 쉽게 트레이가 회수됨을 표기함으로서 회수율이 70%정도 된다. 

계란팩은 예전부터 종이팩을 사용했고, 회수하여 재활용하는데, 연간 300톤 정도의 CO2를 줄이고 있다.


팔시스템은 '조합원이 분리하고 회수한 것은 재활용하여 다시 조합원에게 돌아간다. 순환이 된다'는 것을 끈임없이 여러 방식을 통해 노출하고 인식되게 한다.

이로인해 조합원의 실천을 끌어내고 이러한 실천을 통해 변화된 수치는 데이터를 통해 관리되고 조합원과 소통한다.


③ 조합원과의 소통, 데이터관리

팔시스템은 사용하는 제품에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이 사용되는지 알리는 것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한다.

2016년~2018년 3년 동안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을 통해 수치로 표시하고, 이러한 데이터를 통해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을 지속하고 있다.

- 플라스틱 양을 줄이기는 '경량화'이다. 플라스틱 양을 줄이고, 종이로 대체하고, 용기 사이즈를 줄여서 사용량을 줄임

- 재생 플라스틱을 사용하거나 환경부하가 적은 바이오플라스틱 같은 재질로 사용

- 조합원의 참여로 회수율 강화


④ 참여와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