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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김"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도시락 김의 플라스틱 트레이만 뺏는데도 약 23톤의 플라스틱 줄였다!

도시락 김의 플라스틱 트레이만 뺐는데도 약 23톤의 플라스틱 줄였다!

실천하는 기업의 플라스틱다이어트 성과 축하드립니다!!


우리에게도 익숙한 "수미김"

지난 6월3일 '소비자의정원 플라스틱다이어트 랜선포럼'을 통해  수미김 기업의 실천사례를 허선례CEO의 발표로  공유되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제품을 만들고, 소비자와 소통을 통해 편리하면서 환경을 생각하는 물품을 만들고자 합니다."

2020.6월3일 플라스틱다이어트 세발자전거를 타다! 발제2. 기업의 실천사례, 수미김 발표내용

->https://youtu.be/f7xGwhxIIVY



아이쿱 자연드림에 다양한 김 제품을 생산, 공급하는 세이프넷 회원조직 ㈜수미김, 한국환경공단이 주최하는 2020년도 자원순환 선도기업 공모 ‘환경부 장관상’ 수상


 지난 8월 25일 한국환경공단이 주최한 '2020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상' 공모에서 아이쿱 자연드림에 다양한 ‘김’ 제품을 생산, 공급하는 ㈜수미김(대표 이윤단, CEO 허선례)이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의 주최로 올해로 13회를 맞는 '자원순환 선도기업 및 성과 우수사업장 대상' 공모는 기업의 폐기물 발생 억제와 재활용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사업장에 수여되는 상이다.


 수미김은 그간 플라스틱 총량 감소 및 자원순환 방안 모색 등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전개해 왔다.
 한 예로 2020년 1월부터 8월까지 도시락 김의 플라스틱 트레이(김을 담은 플라스틱 받침)를 제거한 제품의 판매량만 총 3,600,675개, 플라스틱 저감량으로는 약 12톤에 이른다. 제거된 플라스틱 트레이를 나열하면 서울-강릉을 왕복할 수 있는 양이다.


 수미김은 아이쿱자연드림의 플라스틱 100% 재활용 정책인 ‘줄이고, 대체하고, 사용한만큼 재활용하기’에 참여하는 업체 중 하나로 2019년부터 김 제품의 플라스틱 소재를 제거, 교체하는 방식으로 사용량을 줄여왔다.
 플라스틱 트레이를 제거할 경우 포장 단계에서 김이 부서지거나 생산라인에 걸리는 문제가 발생해 약 2억 원의 신규 설비를 도입해 대안을 찾는 등의 투자도 병행했다. 또 선물용 박스 손잡이를 플라스틱이 아닌 종이로, 외포장재와 홍보 스티커 소재를 종이로 교체하는 등 이를 통해 2019년부터 올해 8월까지 플라스틱 사용을 저감한 총량은 약 23톤 수준이다.


 허선례 ㈜수미김 CEO는 “플라스틱 트레이를 제거한 제품의 이용불편을 줄이기 위해 절취선 이용방식을 개선하고 사용방법을 충분히 홍보했지만 초기에는 여전히 매출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소비자가 제품의 공익성을 충분히 이해했고 판매량은 플라스틱 트레이 도입 전에 비해 2배 이상 올랐다.” 며 “중소기업이자 사회적경제 분야의 기업으로서 환경부 장관상을 받게 된 배경에는 이러한  소비자의 반응과 앞으로의 기대가 담겨있으리라 본다.”고 밝혔다. 
 
 2019년 수미김의 도시락김 판매량은 약 550만 개로 지난 2018년의 판매량 약 250만 개에 비해 2배가 넘은 수준이다. 이 중 플라스틱 트레이를 제거한 도시락김 2종이 차지하는 판매량 비중은 약 60%에 이른다.


 한편, 수미김은 사업장 내에서도 종이테이프, 스텐레스가위 등 집기류까지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소재로 교체하였으며 앞으로도 김밥김, 소분포장지 등에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생분해성 재질로 대체해 나갈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이번 추석에는 코팅하지 않은 친환경 얼스팩 100% 생분해가 되는 사탕수수로 만든 비목재, 친환경 종이(Earth pact)으로 만든 선물세트 2종이 출시 예정이다.



자료출처: icoop.c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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