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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월부터 전국 최초로 Non-GMO식품 인증 실시, 소비자의정원은 전국으로 확대되길 희망합니다.

경기도, 7월부터 전국 최초로 Non-GMO식품 인증 실시,  소비자의정원은 전국으로 확대되길 희망합니다.

 

경기도, 비유전자변형식품(Non-GMO) 인증 및 관리사업 전국최초시행

희망업체 대상 원재료, 완제품 등 검사 후 인증

비유전자변형식품 인증 업체는 도교육청과 협의해 학교급식으로도 권장 예정

경기도가 7월부터 도에서 생산유통판매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의 비유전자변형식품을 인증하고 제품 포장에 이를 표시를 할 수 있는 경기도 비유전자변형식품 인증 사업을 추진한다.

비유전자변형식품 인증 및 관리 사업은 경기도민에게 원하는 식품의 선택권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교급식 식자재로 우선 납품할 수 있도록 권장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비유전자변형식품에 대한 식품제조, 판매, 유통까지 책임을 다해 건강한 도민의 식생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이번 사업이 도민들이 안심하고 좋은 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며 도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보도 자료를 통해 발표했다.


사진출처:경기도


()소비자의정원은 소비자알권리 일환으로 현행 표시제 문제점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원료기반GMO표시제를 실현하고자 관련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GMO표시제에 대한 소비자의 알권리와 선택할 권리가 보장되지 않는 현 시점에서 경기도민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전국 최초로 Non-GMO 인증제도 시행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인증 받은 품목은 학교급식에 우선적으로 시행한다고 하니 Non-GMO 학교 급식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GMO표시를 의무화하고는 있지만 다수의 예외조항으로 인해 소비자들은 정작 내가 먹는 식품에 GMONon-GMO 농산물 포함 여부를 전혀 알 수 없는 현행 표시제 테두리 안에서 시행되기 때문에 그 한계점이 보인다.

1. 수입승인 된 GMO 6개 작물(,옥수수,면화,카놀라,알파파,사탕무) 중 국내산이어야 한다.

2. GMO DNA나 단백질이 남아있지 않으면 표시를 예외로 인정하기 때문에 유지류, 당류는 표시할 수 없다.

3. 단백질이 남아있는 두부, 두유, 된장류 등 표시할 수 있는 품목이 제한되어 있다.

이러한 한계점이 있지만 경기도의 새로운 시도는 GMO, Non-GMO 표시를 보기 어려운 소비자들에게 GMO표시제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한다.

 

*참고자료: 경기도 보도자료 원본파일

첨부파일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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